KHS에이전시, RBW와 업무협약 — 이영애·황정음 소속사와 마마무·권은비 소속사의 글로벌 협력

KHS에이전시와 RBW 협약을 나타낸 이미지

한눈에 요약

  • 무슨 일? 배우 이영애, 황정음과 영화감독 이병헌 등이 소속된 KHS에이전시가 10월 27일 글로벌 종합콘텐츠 제작사 알비더블유(RBW)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 왜 중요? 양사는 KHS에이전시의 글로벌 네트워크·사업 전략과 RBW의 아티스트·콘텐츠 제작 역량을 결합해 해외 사업과 지식재산권(IP) 기반 콘텐츠를 공동 기획합니다.
  • 핵심 정보: RBW 소속 마마무·권은비·오마이걸·원위, KHS에이전시의 기존 협력사 큐브엔터테인먼트·케이플러스.

무슨 일이 있었나

스포츠동아 보도에 따르면 KHS에이전시는 27일 RBW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KHS에이전시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사업 전략, RBW의 아티스트 및 콘텐츠 제작 역량을 합쳐 해외 사업과 IP 기반 콘텐츠를 함께 기획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공동 프로젝트는 협약을 바탕으로 순차적으로 공개합니다.

양사는 어떤 회사인가

구분 내용
KHS에이전시 배우 이영애·최명길·황정음, 가수 바다·홍진영·루나, 영화감독 임순례·이병헌·손재곤, 작가 조윤영·조명진 등의 해외 진출, 계약 협상, IP 사업 지원
RBW 마마무, 권은비, 오마이걸, 원위 등 소속, 멀티 레이블 체제로 음악·공연·콘텐츠 제작
기존 제휴 KHS에이전시는 큐브엔터테인먼트, 케이플러스와 파트너십 구축

기사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배우·감독·작가 중심이던 KHS에이전시의 사업 경험을 K팝 아티스트 분야로 넓힙니다. 특히 RBW 소속 아티스트의 방송, 광고, 브랜드 캠페인, 해외 프로젝트 등을 지원해 글로벌 활동 기회를 넓힌다는 방침입니다.

양사의 입장

CJ ENM 대표이사 출신인 강호성 KHS에이전시 대표는 토털 에이전시 노하우와 RBW의 아티스트·제작 역량이 만나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국내 대표 엔터사들과 함께 K-탤런트와 K-콘텐츠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 RBW 관계자도 KHS에이전시의 폭넓은 네트워크와 글로벌 역량이 아티스트들의 활동 무대 확장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나에게 미치는 영향

  • 팬: 소속 아티스트의 해외 활동, 광고, 브랜드 캠페인 확대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프로젝트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엔터 업계 종사자: 배우·감독 중심 에이전시와 K팝 제작사의 협업 모델이 확산되는 사례입니다.
  • 일반 독자: 연예계에서 소속사 간 제휴로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소속사가 합병되나요?
A. 아닙니다. 업무협약을 맺고 해외 사업과 IP 콘텐츠를 공동 기획하는 협력입니다.

Q. 어떤 프로젝트가 예정돼 있나요?
A. 양사는 구체적인 공동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지켜볼 것

  • 공동 프로젝트와 해외 사업 계획 공개
  • RBW 소속 아티스트의 해외 활동 지원 사례
  • KHS에이전시의 추가 제휴 확대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