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AI 비서 인스팅트와 AI 음원 수노에 투자 — 해외 AI 스타트업과 접점 넓힌다

네이버 AI 스타트업 투자를 나타낸 이미지

한눈에 요약

  • 무슨 일? 22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의 미국 투자법인 네이버벤처스의 포트폴리오에 미국 실리콘밸리의 AI 비서 개발사 인스팅트와 생성형 AI 음원 제작사 수노가 추가됐습니다.
  • 왜 중요? 네이버가 AI 에이전트와 AI 음원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AI 스타트업과 접점을 넓히는 행보입니다. 네이버는 투자 규모와 시기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핵심 숫자: 인스팅트 시리즈 B 2억5000만 달러(기업가치 25억 달러), 시리즈 C 10억 달러, 수노 누적 이용자 1억 명 이상·유료 구독자 200만 명.

두 회사는 무엇을 하나

구분 인스팅트 수노
설립 2025년, 노아 신(Noah Shinn), 미국 샌프란시스코 2022년, 마이키 슐먼(Mikey Shulman) CEO 등
사업 문자메시지나 음성 통화로 명령하면 업무를 대신하는 개인용 AI 에이전트 장르·분위기를 텍스트로 입력하면 가사·멜로디·반주·보컬이 포함된 음악을 만드는 생성형 AI
주요 기능 이메일·일정·서비스 계정을 연동해 항공권·식당 예약, 식료품 구매, 구독 해지 처리, AI가 직접 전화해 예약 생성 음악 수정·편집 기능
투자 유치 8월 시리즈 B 2억5000만 달러(기업가치 25억 달러), 9월 시리즈 C 10억 달러 6월 시리즈 D 4억 달러 이상
이용 규모 - 올해 2월 기준 누적 이용자 1억 명 이상, 유료 구독자 200만 명

인스팅트는 별도 앱 없이 문자로 명령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고, 최근 메타 뮤즈가 주목받으면서 관심도 커졌다고 기사는 전했습니다.

네이버의 AI 투자 흐름

네이버는 생성형 AI 모델 클로드를 개발한 앤트로픽을 비롯해 AI 음성 기술 기업 일레븐랩스, AI 반도체 기업 포지트론 AI, 영상 이해 AI 기업 트웰브랩스, AI 데이터 인프라 기업 바스트데이터 등 글로벌 AI 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왔습니다. 이번 인스팅트와 수노 투자도 그 일환으로 풀이된다고 기사는 설명했습니다.

네이버는 인스팅트와 수노에 대한 투자 규모와 시기는 밝힐 수 없다고 했습니다.

나에게 미치는 영향

  • AI 서비스 이용자: 개인용 AI 에이전트와 AI 음악 생성 서비스가 글로벌 투자로 성장하고 있다는 흐름입니다. 네이버 서비스와의 연동 계획은 기사에 없습니다.
  • 창작자: AI 음악 생성 서비스는 편리하지만 저작권과 활용 범위는 각 서비스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 주식 투자자: 이 글은 네이버를 포함한 특정 종목의 투자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네이버가 얼마를 투자했나요?
A. 네이버는 투자 규모와 시기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Q. 인스팅트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A. 문자나 음성으로 명령하면 예약과 구매 등을 대신 처리하는 개인용 AI 에이전트입니다.

Q. 수노는 어떻게 음악을 만드나요?
A. 장르나 분위기를 텍스트로 입력하면 가사와 멜로디, 반주, 보컬이 포함된 음악을 생성합니다.

앞으로 지켜볼 것

  • 네이버와 두 회사의 협력 범위 공개 여부
  • 네이버벤처스의 추가 AI 투자
  • 개인용 AI 에이전트 시장의 경쟁 구도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