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이 만든 첫 보이그룹 롱샷, 데뷔 10개월 만에 컴백 — 새 EP 제목에 담긴 뜻은

롱샷 새 EP 컴백을 나타낸 이미지

한눈에 요약

  • 무슨 일? 텐아시아에 따르면 가수 박재범이 처음으로 제작한 보이그룹 롱샷(LNGSHOT)이 새 EP ‘S.W.I.S.H.’ 발매를 앞두고 준비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첫 에피소드를 지난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렸습니다.
  • 왜 중요? 지난 1월 데뷔한 롱샷이 약 10개월 만에 두 번째 앨범으로 돌아오며, 데뷔곡이 미국 라디오 집계 차트에 진입했다는 점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 핵심 숫자/일정: 새 EP 발매 11월 10일 오후 6시. ‘S.W.I.S.H.’는 ‘Swag with integrity shapes history’의 약자.

무슨 일이 있었나

롱샷은 가수 박재범이 설립한 모어비전에서 처음 선보인 아이돌 그룹입니다. 텐아시아에 따르면 이들은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새 EP ‘S.W.I.S.H.’의 제작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첫 번째 에피소드를 게재했습니다. 영상에는 데뷔 이후 두 번째 앨범을 준비하면서 겪은 고민과 음악적 방향성을 찾아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앞서 롱샷은 공식 SNS에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습니다. 멤버들은 흰색 의상을 각자 스타일에 맞게 소화했고, 사진은 높은 건물과 넓게 펼쳐진 하늘을 배경으로 촬영됐습니다.

멤버들이 직접 밝힌 앨범의 의미

텐아시아에 따르면 멤버들은 ‘S.W.I.S.H.’가 진정성으로 역사를 만든다는 내용이며, 진심이 빠지면 ‘척’이 되기 때문에 계속 노력한다고 말했습니다. 데뷔 앨범 ‘SHOT CALLERS’가 자신들이 어떤 사람인지 보여 주는 앨범이었다면, 이번에는 자신들만의 바이브를 보여 주는 앨범이라는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제목 S.W.I.S.H.는 ‘Swag with integrity shapes history’의 약자입니다. 직역하면 진정성을 가진 스웨그가 역사를 만든다는 뜻으로, 진정성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음악적 흐름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소속사 설명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서는 기존과 다른 음악적 시도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숫자와 일정으로 보는 정리

항목 내용
소속 박재범 설립 모어비전 첫 아이돌 그룹
데뷔 지난 1월, 첫 EP ‘SHOT CALLERS’
데뷔곡 ‘Moonwalkin’’이 미국 라디오 방송 횟수 등을 집계하는 미디어베이스 톱40 차트에 최근 진입
다큐멘터리 15일 공식 유튜브에 첫 번째 에피소드 공개
새 EP ‘S.W.I.S.H.’, 11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 발매

컴백 준비, 이렇게 볼 수 있어요

K팝 팬이라면 앞으로 이런 순서로 콘텐츠가 이어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소속사 공식 채널을 확인하면 좋습니다. 다큐멘터리가 첫 번째 에피소드라고 소개된 만큼 후속 에피소드가 있을 수 있고, 콘셉트 포토 이후 추가 티저가 공개되는 일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구체적인 일정은 기사에 나오지 않았으므로 확정된 사실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확정된 일정은 11월 10일 오후 6시 발매뿐입니다.

나에게 미치는 영향

  • 팬: 발매일과 시간이 확정됐으니 음원 플랫폼 알림을 설정해 둘 수 있습니다.
  • K팝에 관심 있는 분: 아티스트가 직접 제작에 나선 보이그룹이 두 번째 앨범에서 어떤 변화를 보일지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 일반 독자: 데뷔곡이 미국 라디오 차트에 진입했다는 점은 해외 성과의 한 사례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새 앨범은 언제 나오나요?
A. 11월 10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플랫폼으로 발매됩니다.

Q. 이번 앨범은 정규앨범인가요?
A. 텐아시아는 EP로 소개했습니다. 데뷔 앨범도 EP였습니다.

Q. 어떤 노래가 타이틀곡인가요?
A. 기사에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정보가 없습니다.

앞으로 지켜볼 것

  • 다큐멘터리 후속 에피소드와 추가 티저 공개
  • 11월 10일 발매 직후 음원 차트 성적
  • 미국 라디오 차트 성과가 이어지는지

참고 자료